한국사/공통

색불루 단군은 북유럽지역에서 활동했나?

CG PARK 2026. 2. 17. 06:00

I. 서 론 

 

https://lostcorea.tistory.com/1937

 

유럽에서의 훈족할동은 적어도 기원전 12세기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역사 지식은 훈족이 AD 4-5세기 유럽에 진출하여 게르만민족의 대이동을 촉발했다고 알고 있다. 과연 그럴까? 필자는 이에 대해 몇몇 글에서 이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

lostcorea.tistory.com

 

얼마 전 상기 글을 쓰면서 훈족의 Humblus가, 기원전 1200년경, 단군조선의 단군이 된 색족의 색불루가 아닌가 하는 추정을 하였다.  본 글에서는  이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분석을 해 보고자 한다. 

 

 

II.  색불루 단군의 역사 (환단고기)

 

필자는 이미 환단고기의 일부 내용에 대한 검토를 통해 삼한의 위치에 대해 추정한 바 있다. (필자의 아래 글 참조)

 

https://lostcorea.tistory.com/1906

 

환단고기의 단군시대 삼한(삼조선)의 위치 비정 검토 (I)

I. 머리말 지난 두개의 글에서 흉노의 고향인 약수가 동아시아에 있는 것이 아닌 북유럽에 있는 것으로 필자는 추정하였다. 이번에는 환단고기의 내용 중 태백일사의 삼한관경의 내용을 직접

lostcorea.tistory.com

 

 

이러한 내용 중에 본 글과 관련된 부분만 필자는 소개하며, 색불루가 훈족의 Humblus가 아닌가 대한 분석에 집중하고자 한다. 

 

 

20) 출생지역 명의 단군 이름과 은나라에 가까운 마리산

 

아래 단군명이 출신지역 이름을 딴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을 가능하게 하는 예를 들었다. 두막해는 두막루지역출신이 아닌가 하고, 독로단군은 사서에 자주 나오는 독로국출신이 아닌가 한다. 필자는 아직 독로국이 어딘지 아직 추정해 보지 않았다.

 

BC 1323년에 아라사 단군이 즉위했다 한다. 아라사는 한자말로 러시아를 가리킬 때 흔히 쓰는 단어이다. 즉 아라사 단군이 존재한다는 것은 BC 1323년에 아라사 지역에 단군의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말해 준다. 필자는 서부러시아지역, 핀란드지역에 단군의 역사, 훈족의 역사가 있었다 추정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https://lostcorea.tistory.com/1813

 

약수(弱水)는 북유럽에 있었다

I. 머리말 지난 번 글에서 약수가 아시아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지리적 요건을 근거로 추정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러면 실제 약수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 실질적으로 접근해 보고자 한다. 아래

lostcorea.tistory.com

 

 

 

필자는 두막루지역이 덴마크지역이라 추정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이러한 지역에 단군의 나라가 있었다면 가까이 있는 은나라도 동아시아가 아니라 유럽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https://lostcorea.tistory.com/1506

 

북만주의 두막루와 실위는 북유럽에 있었다

부여의 역사는 기원전 7세기부터 있었다 한다. 그러나 역사속에 나타나는 부여는 기원전 3세기부터 기록에 나타난다 한다. 아래 자료에서 보듯이 북만주 탁리국(또는 색리국)에서 탈출한 동명이

lostcorea.tistory.com

 

 

  • BC 1550년 두막해(豆莫亥) 즉위 : 두막루 지역 출신 단군?
  • BC 1549년 두막해 단군, 마리산 행차, 참성단 제사,
  • 은왕 외임이 사신 파견하여 제사 도움 : 마리산은 은나라 가까이
  • BC 1472년 독로(瀆盧) 단군 즉위 : 독로국 지역 출신 단군?
  • BC 1323년 아라사(阿羅斯) 단군 즉위:아라사 지역 출신 단군?

 

乙阿薨 檀君余乙辛未 子豆莫亥立

壬申三月十六日 親幸摩璃山 祭三神于塹城壇 殷主外壬 遣使助祭

豆莫奚薨 戊寅 子慈烏漱立 薨 己丑 子瀆盧立 瀆盧薨 檀君固忽庚午

子阿婁立 阿婁薨 戊午 弟阿羅斯立

​을아가 죽고 단군 여을제(餘乙帝)의 신미년(B.C.1550)에 아들 두막해(豆莫奚 : 15대)가 즉위하였다. 임신년(B.C.1549) 3월 16일 몸소 마리산에 행차하여 삼신을

참성단에서 제사하였으니, 은나라 왕 외임(外任)이 사신을 파견해 제사를 도왔다. 두막해가 죽으니 기축년(B.C.1472)에 아들 독로(瀆盧 : 17대)가 즉위하였다. 독로가 죽고 단군 고홀제(固忽帝)의 경오년(B.C.1371)에 아들 아루(阿婁 : 18대)가 즉위하였다. 아루가 죽고 무오년(B.C.1323)에 동생 아라사(阿羅斯 : 19대)가 즉위하였다.

 

21) 개성의 고등 반역과 우현왕 임명 및 마한군의 홍석령 철수

해성의 욕살 서우여에 선양시도 및 마한 반대,

색불루 단군 즉위(BC 1285) 및 해성 전투에서 마한 참패

 

是歲 高登 叛據開城 抗命天王 馬韓 擧兵討之 到紅石嶺

聞天王許高登 爲右賢王 乃止 乙未 天王

欲讓禪于海城褥薩徐于餘 馬韓 諫不可而不允

索弗婁之立 而馬韓 整師躬率 往戰于海城 戰敗不還

이 해(단군세기에는 BC1289년)에 고등(高登)이 모반을 일으켜 개성에 웅거 하면서

천왕에게 항거했다. 마한이 드디어 군대를 일으켜 이를 토벌코자 하여 홍석령의 경계지점에 이르렀을 때 천왕께서 고등(高登)을 용서하고 우현왕(右賢王)으로 삼았다는 소문을 듣고 곧 토벌을 멈추었다.

을미년(B.C.1286)에 천왕은 해성에서 욕살 서우여(徐于餘)에게 선양하시고자 하니 마한은 이의 불가함을 주장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우현왕(=高登)의 아들 색불루(索弗婁)가 즉위(B.C.1285)하니 마한은 군사를 정돈하여 몸소 이끌고

나아가 해성에서 싸웠는데 싸움에 지고는 돌아오지 못하였다.

 

 

 

BC 1285년 색불루 단군의 등장은 그의 아버지 고등(高登)이 모반을 일으켜, 천황께서 우현왕으로 삼았다는 것에 비롯된다. 마한은 해성에서 패퇴하며, 이러한 기세를 막지 못했다. 고등은 고씨 성이다. 따라서 색불루도 고씨성일 것이다. 색불루는 색족이면서 고씨라는 것이 된다. 색족인 훈족이면서 고씨의 성씨를 가진 고트족과 연관성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필자는 마한의 지역이 서유럽이라 추정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https://lainfos.tistory.com/527

 

중국 사서에 의하면 마한은 한반도에 없었다.

중국 사서 후한서 동이전 한조에 마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온다. 그런데 그 설명을 보면 한반도에 마한을 상정하는 제도권 반도사학자나, 한단고기를 전하는 재야사학자나 모두 한반도에

lainfos.tistory.com

 

 

 

 

<馬韓世家 下 마한세가 하>

 

22) 색불루 단군의 삼한 제압 및 백악산에 도읍

 

- 삼한에서 삼조선 시대로 전환

우현왕 색불루의 대권당

 

檀君索弗婁 承祖父功 手握重兵 辰韓自潰 二韓亦未一勝而敗滅

前帝 使人傳玉冊國寶以讓 新帝 相都於白岳山 諸褥薩執不可

黎元興蓋天齡等 奉詔諭之 於是 諸褥薩畢服

 

<해설>

단군 색불루(索弗婁)가 할아버지께서 이루어 놓으신 힘을 계승하여 대병(大兵)을 장악하니, 진한(辰韓)은 스스로 무너졌고 나머지 두 한(番韓․馬韓)도 역시 이길 수 없어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패해 버렸다.

전제(前帝)는 사람을 시켜 옥책(玉冊)과 국보를 전하여 제(帝)의 자리를 물려주었다. 새 임금이 백악산(白岳山)에 도읍을 골라 세우니 여러 욕살(지방관)들이 아무도 승복하지 않았으나. 여원흥(黎元興)과 개천령(蓋天齡) 등이 명을 받아 저들을 설득했다. 이에 모든 욕살들이 빠짐없이 따르게 되었다.

 

이후 색불루 단군은 진한, 번한 마한을 모두 굴복 시키고, 백악산 아사달에서 제위에 오른다. 

 

 

 

23) 색불루 단군은 녹산, 백악산 아사달에서 제위에 오름

삼한은 백두산에 천단을 쌓고,

색불루 단군은 백악산 아사달에서 천제를 지냄

 

- 색불루단군, 녹산 즉 백악산 아사달阿斯達로 천도遷都

丙申元年正月 遂卽位于鹿山 是爲白岳山阿斯達

三月下詔 曰 邇者 阿斯達 使人傳玉冊國寶以讓 前帝

今雖襲號以尊 而其海內山川 旣歸名帳 祭天之禮 當在國典 不可濫也

必須徵古實 以達誠敬者 今當祭迎 前往擇齋 審掃神域 潔備牲幣 用答三神

於是 帝擇齋七日 授香祝于黎元興 至十六日早朝 敬行祀事于

三韓大白頭山天壇 帝親祭于白岳山阿斯達

 

<해설>

병신원년(B.C.1285) 정월 마침내 녹산(鹿山)에서 즉위하니 이곳을 백악산 아사달이라고 한다. 소태단군이 3월에 조서를 내렸다.​ 「그대들 아사달에 사람을 보내 옥책과 국보를 전함으로써 전제의 왕위를 선양케 하였느니라. 이제 이름을 세습하여 존귀함을 칭한다 하더라도 나라의 산천은 이미 그 이름이 장부에 실렸고, 제천의 예는 마땅히 나라의 법에 정한 바니, 남용할 일이 아니다. 반드시 옛 실례를 따를 지니라. 이에 성실하게 공경을 다하고자 하는 자는 이제 마땅히 제사를 환영하여 이전의 제물들을 골라 삼가 신의 영역을 깨끗이 하고 정결히 한 후, 생폐(牲幣)를 갖추어 이를 가지고 삼신에 보답할지어다.」

 

이에 단제는 날을 택해 7일 동안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한 후에 향과 축문을 여원흥(黎元興 : 19대-마한부단군)에게 내려 주었다. 3월16일(대영절-단군천제) 이른 아침에 경건하게 삼한(三韓)의 대백두산(大白頭山)의 천단에서 제사를 행하고, 단제(색불루단군)가 몸소 백악산 아사달에 제사를 올렸다.

 

 

삼한은  백두산에서 천단에서 제사를 행하고, 색불루 단군은 백악산 아사달에서 제사를 올렸다. 필자는 백두산을 알프스산맥의 몽블랑 산으로 추정했다. (아래 필자의 글 참조)

https://lainfos.tistory.com/51

 

동서로 천리나 펼쳐 있는 태백산(장백산, 백두산)은 알프스산맥에 있다

필자는 그동안 론강이 압록수 즉 요수라 추정했다. 그리고 압록수에 가까운 백두산은 몽블랑산이 아닌가 했다. 오늘은 이 백두산=태백산=백산=장백산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해 보고자 한다. 이 연

lainfos.tistory.com

 

백악산 아사달은 북유럽의 한 산으로 추정된다. 

 

https://lostcorea.tistory.com/1906

 

환단고기의 단군시대 삼한(삼조선)의 위치 비정 검토 (I)

I. 머리말 지난 두개의 글에서 흉노의 고향인 약수가 동아시아에 있는 것이 아닌 북유럽에 있는 것으로 필자는 추정하였다. 이번에는 환단고기의 내용 중 태백일사의 삼한관경의 내용을 직접

lostcorea.tistory.com

 

 

필자의 상기 글의 일부를 아래 옮겨 본다.  즉 조선은 북해지우 동해지내에 있다는 산해경의 자료와 비서갑지역과 가까운 아사달의 위치를 고려할 때 그렇게 판단된다. 

 

"5) 아사달(阿斯達)은, 구환(九桓)을 삼한(三韓 )으로 나누어 지배하던, 단군왕검(檀君王儉)인 천왕이, 직접 통치한 진한(辰韓)의 수도였으며, 나라이름을 조선(朝鮮)이라 했다.

 

 

아사달은 단군이 직할 통치하는 진한(辰韓)의 수도였다는 것, 그리고 조선(朝鮮)이라 처음 나라 이름을 정한 때의 수도라는 것이다. 즉 아사달은 최초 조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조선의 위치에 대해 산해경의 자료를 고려하면, 북해 지우, 동해지내 라는 위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즉 북해의 모퉁이, 그리고 동해의 안에 있다는 표현이다.

 

우리는 환인씨의 나라가 북해의 동쪽 즉 천해의 동쪽에 있었다는 환단고기 삼성기의 내용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같은 북해를 말하는 것으로 판단하며, 또한 천해(天海)라는 표현도 천해(踐海)가 아닌가 한다. 실제 지금의 북해(North Sea)는 수심이 90m - 120m의 얕은 바다이다. 이 지역에서 북해의 모퉁이, 동해의 안에 있는 조선의 위치는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지역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조선의 한자를 보면, 선이 물고기와 양을 합쳐 놓은 글자이다. 즉 바닷가에서 수산물을 취하고, 또한 양으로 목축을 하는 동쪽 (아침)의 지역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유럽에서 동해라 하면 발틱해가 동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아사달은 바닷가에서 가까운 지역이 되어야 한다. 비서갑 지역과 일맥 상통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아사달은 웅녀군 후손 여, 신인왕검, 단허의 지역 주위이며, 웅녀군이 초대 왕검이 된 비서갑지역 주위라 할 수 있다."

 

 

24) 삼한땅은 오만리에 달한다.

 

白頭山誓告之文 曰

朕小子檀君索弗婁 拜手稽首 自天帝子之修我以及民 必自祭天以敬

皇上 受三神明命 普恩大德 旣與三韓五萬里之土境

共享弘益人間 故遣馬韓黎元興 致祭于三神一體上帝之壇 神其昭昭 體物無遺 潔齊誠供

降歆黙佑 必能賁飾新帝之建極 世保三韓千萬年无疆之祚業

年穀豊熟 國富民殷 庶昭我聖帝空我存物之至念

<해설>

 백두산의 서고문(誓告文)에 이르기를 「짐 소자 단군 색불루는 손을 모아 머리를 땅에 대고 절하옵니다. 친히 천제의 아들로서 스스로를 닦고 이로써 백성에 미치게 하여 반드시 제천하고 공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상(皇上)은 삼신의 밝은 명을 받으사 큰 덕으로 은혜를 베풀어서 이미 삼한 5만리의 땅을 주시고, 더하여 사람들에게 널리 이로움을 베풀어 누리도록 하셨으므로, 마한 여원흥을 보내어 ​삼신일체인 상제의 단에 제사 올리게 하였습니다. 신은 밝고도 밝으신지라 물건에 근본이 되시어 버리심 없나니, 맑고 깨끗한 재물로써 정성 들여 바쳐 올리오니 내리시어 드시옵고 말없이 도우시옵소서, 반드시 새 임금의 기틀을 도우시옵소서, 세세토록 삼한의 천만년 무강한 왕업을 보전하고 해마다 곡식이 풍성하여 나라는 부강하고 백성은 풍족하게 하소서, 바라노니 밝으신 우리의 성제(聖帝) 시여, 나를 비워서 만물이 있기를 염원하옵니다.」라고 하였다.

 

삼한 땅은 5만리에 달한다 하였다. 즉 현재의 동아시아 지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가 추정하는 유럽지역을 삼한땅으로 고려하면 동서로 5만리에 달한다. 남북 5만리 동서 2만리가 아닌 동서 5만리, 남북 2만리의 땅이 된다. 

 

 

25) 진(眞)조선(과거 辰韓)- 색불루 단군 직할 통치,

 

막조선(마한)-여원흥,

번조선(번한)-서우여

 

통틀어 진한(辰韓) 즉 단군조선

 

五月 改制三韓 爲三朝鮮 朝鮮 謂管境也

眞朝鮮 天王自爲 而地則仍舊辰韓也 政由天王 三韓 皆一統就令也

黎元興爲馬韓 治莫朝鮮 徐于餘爲番韓 治番朝鮮 總之名

曰檀君管境 是則辰韓 史稱檀君朝鮮 是也

<해설>

5월 제도를 개정하여 삼한(三韓)을 삼조선(三朝鮮)이라 하였다. 조선(朝鮮)이란 관경(管景)을 말한다. 진조선(眞朝鮮)은 천왕이 친히 다스리니 그 땅은 곧 옛날의 진한(辰韓)이다.

삼한(三韓)이 모두 하나같이 명령에 복종하였다. 여원흥(黎元興)에게 명하여

마한(馬韓)이 되어 막조선(莫朝鮮)을 통치케 하고 서우여(徐于餘)로 하여금 번한(番韓)을 삼아 번조선(番朝鮮)을 통치케 하였다. 이를 통틀어 이름하여 단군(檀君)의 관경(管景)이라 한다. 이것이 곧 진한(辰韓)으로 역사에서 말하는 단군조선이다.

 

색불루 단군이 직접 통치했다는 진조선, 진한은 삼한에서 북쪽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번조선이 중부유럽, 마한인 막조선이 서부유럽쪽이 아닌가 한다. 

 

 

 

III. 훈족의 왕으로 추정되는 Humblus 왕과 색불루 비교

 

덴마크의 Dan I 왕은 Humblus왕의 아들이라 한다. England의 조상인  Angul왕도 또한 Humblus의 아들이라 한다.  (아래 도표 참조) 그런데 Humblus왕과 같은 종족으로 추정되는 Humli왕은 훈족의 왕이라 한다. (아래 자료 참조)

 

 

 

Humbling Family Tree (source : Wikipedia)

 

Humblus (Humbli, Humble) was one of the earliest kings of Denmark according to Saxo Grammaticus's Gesta Danorum.

 

Humblus may be of the same origin as King Humli of Hervarar saga.

 

Humblus는 Danes, 덴마크의 왕이면서 훈족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아들이 Dan이란 왕이라는 것은 이들이 단군왕이란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서양자료에서는 (필자가 현재 아는 한) Humblus가 쿠테타를 일으켜 왕이 되었다는 정보가 없다. 따라서 색불루와 같은 정변으로 단군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색족과 훈족의 공통성, 단군이란 추정, 그리고 북유럽지역을 지배한 것은 Humblus가 색불루와 일치하는 조건들이다. 

 

 

 

Angul (or Angel) is a figure in Nordic mythology who, according to the Gesta Danorum was the ancestor of the Danes, along with his brother Dan. He was also the ancestor of the Angles in Denmark, who later migrated to Great Britain, naming the land they settled England.

Attestations

Gesta Danorum

Saxo GrammaticusGesta Danorum describes how the two sons of Humble, Angul and Dan, are the forefathers and founders of the Danes. Together, they became rulers of their realm through the support of their kinsmen but did not use the term "king".[1]

Angul is then described as also being the ancestor of the Angles, who later migrated to Britain, naming the region England after Angul: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Relationship to other Germanic tribal beginnings

Though not mentioning Angul, his brother Dan is referred to in other medieval works as the ancestor of the Danes. In the Chronicle of Lejre Dan, the son of King Ypper of Uppsala, becomes king of the Danes, while his brothers Nori and Östen become kings of Norway and the Swedes.[4]

Consistent with this, in JordanesGetica, written in the 6th century, the Danes, of the same tribe as the Swedes, are said to have emigrated from Sweden to Denmark in ancient times.[5] Unlike other accounts such as the Prose EddaGesta Danorum makes the founders of the Danish royal line descended from humans rather than gods.[6]

 

Inclusion by Saxo Grammaticus

In contrast to many other writers at the time that traced the descent of the nation in question to the Trojans, Saxo favoured heathen forefathers from the land itself.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It is unclear when Saxo conceived of Dan and Angul as having lived, with the Chronicle of Lejre recording that Dan lived at the time of Emperor Augustus, while Saxo puts them over twenty generations before him.

[출처] <펌>Angul|작성자 CG Park

 

상기 자료에서 보듯이, Humblus 왕가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 영국 등 유럽의 북쪽에 위치한 것을 알 수 있다. 환단고기 자료에서 살펴 본 색불루의 친정지역이 북쪽에 있는 진조선의 지역이라는 것과 일치한다. 또한 그 시기가 아우구수투수 황제 이전의 20세대 이전의 시기라는 자료가 Humblus과 색불루의 근접 가능성을 말해 준다. 

 

 

It has also been noted that along with the works of Bede, Saxo refers to the writings of Dudo and Paul the Deacon who discuss the origins of the Normans and the Langobards, who, like the English, can be seen as having descended from the Danes.[12]

 

Humli is a legendary king of the Huns who appears in the Hervarar Saga. He is the Grandfather of Hlod, illegitimate son of Heidrek, King of the Goths.

Role in the saga

After Heideric's death, Humli tells his grandson to go to his father's funeral and demand his heritage. As Hlod arrives at Heideric's funeral he meets his brother Angantyr. Angantyr invites his brother to celebrate with him, but Hlod tells him that he didn't come to fast, but to demand his half of the Kingdom. Agantyr refuses his demand, instead offering him one third of the kingdom and a large number of slaves. He is interrupted by Gizur king of the Geats who says that Hlod does not deserves this as he is the "son of a slave" and a "Bastard". Offended, Hlod returns to his grandfather. Together, they build an army consisting of all horses and men of the steppe and attack the Goths, led by Agantyr's sister, a shieldmaid named Hervor.

Although she fights bravely she is finally killed by the Huns. In the final battle Agantyr is supported by the Geats under Gizur, and after a long fight Hlod is killed by Agantyr.

[출처] <펌>Humli (King of Huns)|작성자 CG Park

 

이후 이들은 고트족, 훈족, 노르만족, 랑고보르드족 등과 연관관계가 있다는 상기 기술은 필자의 그동안의 추정이 맞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필자는 고트족이 고구려라 추정했으며, 노르만족이 돌궐족, 랑고보르드족은 신라 진흥왕의 세력인 흉노의 후손이라 추정했다. 

 

Gesta Danorum ("Deeds of the Danes") is a patriotic work of Danish history, by the 12th-century author Saxo Grammaticus ("Saxo the Literate", literally "the Grammarian").[1] It is the most ambitious literary undertaking of medieval Denmark and is an essential source for the nation's early history.[2] It is also one of the oldest known written documents about the history of Estonia and Latvia.

Consisting of sixteen books written in Latin on the invitation of Archbishop Absalon, Gesta Danorum describes Danish history and to some degree Scandinavian history in general, from prehistory to the late 12th century.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또한 필자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지역이 고구려가 합병한 구다국의 위치라 추정했다. 

 

Books 1–9, which deal with Norse mythology and semi-legendary Danish history, and Books 10–16, which deal with medieval history. Book 9 ends with Gorm the Old. The last three books (14–16), which describe Danish conquests on the south shore of the Baltic Sea and wars against Slavic peoples (the Northern Crusades), are very valuable for the history of West Slavic tribes (Polabian Slavs, Pomeranians) and Slavic paganism. Book 14 contains a unique description of the temple on the island of Rügen.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또한 슬라브족도 포함시키는데, 필자는 이들 중부유럽의 슬라브족도 고구려 지역이라 했다. Samo's Empire를 필자는 고구려의 연개소문 시기의 역사로 추정했다. 또한 흑해연안의 Old Great Bulgaria역사를 연개소문 시기의 고구려 역사로 추정했다. 

 

Book 5

Focused on empire-building of Frotho III and his brilliant Norwegian advisor, Erick the Eloquent. Ultimately Frotho ends up ruling over Britain, Scandinavia, the Slavs, and the Huns. Saxo makes many parallels to Augustus.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Book 9

The book deals with Ragnar Lothbrok and his rising empire, he appoints many of his sons to govern parts of his empire all the way from Scotland to Scythia.

[출처] <펌>Gesta Danorum|작성자 CG Park 

 

따라서 스코틀랜드에서 스키타이에 이르는 역사는 마한, 번한, 진한을 통합한 Humblus제국, 또는 색불루의 단군조선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IV. 마무리말

 

이상으로 제한된 자료나마 동원하여 색불루 단군과 Humblus 훈족왕과의 비교를 마치고자 한다.  환단고기 자료를 통한 제한적인  색불루 단군 자료와 부분적인 Sagar에 의존하는 Humblus자료를 통한 비교 분석이지만, 시대적, 지리적인 근접성이 확인 된 것은 매우 큰 성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의 필자의 추정들이 모두 이러한 조합과 일치하는 것 또한 매우 기쁜 일이라 하겠다. 이 자료 분석을 통해 단군조선이 유럽에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